동기

컨설턴트님이 추천해주신 책이다. 목차를 보니 설명이 잘 되어있는 것 같았고 평도 나름 괜찮아서 읽어보기로 했다. 최근들어 네트워크 자체에 대해 궁금증이 계속 생긴다. 웹 프로젝트만 계속 해서 그런가?

어쨌든 완독하도록 노력해야겠다.

필사

  1. 네트워크 역사
    1. Batch Processing System : 프로그램과 데이터를 카드나 테이프에 기록해두고 이를 순서대로 컴퓨터로 읽어들여 처리
    2. Time Sharing System : 1대의 컴퓨터에 여러 개의 단말기를 연결, 가상적으로 한 사람이 1대의 컴퓨터를 이용하는 것처럼 느낌
    3. 컴퓨터 간 통신 시대 : 통신의 발달로 부서 내의 데이터는 부서 내에서 처리하고 최종 결과만 통신 회선을 통해 본부로 보내는 형태의 운용이 가능해짐
    4. 컴퓨터 네트워크 시대 : 서로 다른 제조업체 컴퓨터끼리도 통신이 가능해지고 전자 메일, DB 서버로부터 필요한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게 됨
    5. 인터넷의 보급 시대 : 기업이나 일반 가정에도 인터넷이 보급됨
    6. 인터넷 기술 중심 시대 : 전화망 대신 IP망이 마련되어 방송, 통신, 인터넷, 전화 등을 구축하게 됨
    7. TCP/IP 시대 : 단순 연결이 아닌 안전 연결 시대
  2. ISO(국제 표준화 기구)는 서로 다른 제조업체의 컴퓨터끼리도 자유롭게 통신할 수 있게 하기 위해 OSI라는 국제 표준 통신 체계를 발표한다.
  3. OSI 참조 모델에서 상위층과 하위층 사이에서 서비스를 주고받을 때의 약속을 ‘인터페이스’라고 하며, 통신 상대가 같은 계층과 서비스를 주고받을 때의 약속을 ‘프로토콜’이라고 합니다.
  4. OSI 참조 모델은 프로토콜을 설계하거나 학습할 때느의 ‘가이드 라인’인 것.
  5. 각 계층에서는 상위층으로부터 받은 데이터에 자신의 계층 프로토콜 처리에 필요한 정보를 ‘헤더’라는 형태로 덧붙인다.
  6. 호스트A(애플리케이션 층 ~> 물리층) -> 라우터(물리층 ~> 네트워크층 ~> 물리층) -> 호스트B(물리층 ~> 애플리케이션 층)
  7. 애플리케이션층 : ‘문장을 입력한 후 데이터를 송신하는 부분’, 헤더와 데이터를 분석해서 메일을 저장하는 것과 같은 처리함
  8. 프리젠테이션 층 : 송신할 데이터를 ‘컴퓨터 고유의 표현 형식’에서 ‘네트워크 전체에서 공통된 표현 방식’으로 변환하여 처리, 무결성 보장, 부호화 방식을 식별하기 위해 헤더가 붙여짐.
  9. 세션층 : 송신하는 방법을 정한다. 즉 커넥션을 1개로 해서 순서대로 보내거나, 커넥션을 5개 확보하여 병렬로 송신하는등 커넥션의 확립 및 끊기를 언제 수행할 것인지 정하는 것
  10. 트랜스포트층 : 통신에서 발생하는 데이터 전송의 신뢰성을 보장하는 것. 통신이 끝나면커넥션을 끊는다든지, 통신로를 확보하고 데이터를 전송할 준비를 마쳐 커넥션을 확립하는 역할
  11. 네트워크층 : 실제로 배달하는 역할. 최종 목적지까지 통신을 실현하기에 End to End라고 불린다. 상위층으로부터 받은 데이터에 수신처의 주소 정보 등을 붙여 데이터 링크 층으로 전달한다.
  12. 데이터링크층 : 전체가 아니라 한 구간의 데이터 배달을 담당함.
  13. 물리층 : 데이터의 0과 1을 빛의 펄스로 변환하여 물리적인 통신 매체에 보낸다. 직접 연결된 기기의 주소를 보고 MAC 주소라고 한다.
  14. 네트워크의 데이터 전송
    1. 커넥션형 : 데이터 송신을 시작하기 전에 회선을 연결. 통신 전후에 커넥션의 확립과 끊기 처리를 할 필요가 있다.
    2. 커넥션리스형 : 커넥션의 확립과 끊기 처리가 없다. 언제든지 데이터를 보낼 수 있고 받는 쪽은 언제, 누구로부터 데이터를 수신할지 모른다. 그러므로 데이터를 받았는지, 받지 않았는지 항상 확인해야 한다.
  15. 커넥션형의 데이터 통신 방식
    1. 회선을 연결하는 것을 ‘커넥션의 확립’이라고 한다.
    2. 회선 교환 : 2대의 컴퓨터를 연결할 경우 상관없지만 여러 대를 연결할 경우, 몇 개의 컴퓨터가 회선을 점유하므로 나머지 컴퓨터들은 데이터를 송수신할 수 없다. 속도가 일정하다.
    3. 패킷 교환 : 데이터를 작은 덩어리로 나누어 전송하는 방법. 각각의 패킷의 헤더에는 자신과 상대방의 주소가 적혀있어 어떤 컴퓨터와 통신할 것인지 구별할 수 있다. 한 회선을 공유하여 사용한다. 네트워크의 혼잡도에 따라 속도가 달라진다.
    4. 라우터 안에 버퍼라는 장치가 들어오는 패킷들을 저장해 덩어리로 전송한다.